살며 생각하며
  갈길이 먼데...
  2019-10-04 10:22:37
  56
  운영자
2년이 넘도록 기다렸는데....
틔이겠다는 희망도 잠시...
그는 그대로인데  조급함을 드러내고 책망하는 까닭은.....
내가 속았을까요.
그도 다른이들처럼 그들끼리 더불어 적당히 때우려 했을까요?
버리면 풀릴걸.. 얻는게 더 많을걸...
아직도 갈길이 먼데....
가슴이 먹먹한 까닭을 이제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무능.....

정규문 백년 가까이 쌓여온 적폐인데 그들이 초능력자가 아닌다음에야 어찌 한방에 해결할수있을까요
한걸음한걸음 시행착오도 거치면서 하나씩 해결하겠지요 전 느긎하게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지금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이 대통령되면 바뀌어있겠지요
10-05 11:36:53 코멘트삭제
운영자 오랜만입니다. 규문님...
장문의 답글을 썼다가 그냥 지워버렸네요~
저는 그저 도무지 진전이 없는 요즘이 너무도 실망스럽습니다.
시간도 충분했는데 충분한 권한도 기회도 있었는데...
안하는 것인지 못하는것인지...

언뜻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혹시 대통령에게 있어서 조국은 박근혜의 최순실이 아닐까?
10-05 20:41:18 코멘트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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