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구충제 품귀,이영돈 피디가 변심?했네요~
  2020-01-10 08: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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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구충제 복용후 자질구레한 병들이 나았다는 후기가 이어지면서 대한민국이 구충제 태풍이 불고 있군요.
약국에서는 1인당 5갑 이상 판매를 하지않는다고 하며 그나마 품절된 곳이 많다고 합니다.
저는 알벤다졸 총 14갑...사놨었구요.
또 민물고기를 날로 먹었을때 감염될수 있는 기생충에는 '디스토시드'라는 구충제가 필요한데 이 약은 의사처방이 필요한데 면단위 약국에서는 처방없이도 가능하거든요.

마침 우리면에도 약국이 있어서 디스토시드를 찾으니 잘 안먹는 약이라면서 주문해놓겠다고...
우선 알벤다졸을 먹고 있기에 여유부리고 며칠 늦게 갔더니 이미 팔아버려 없다는군요.
10인분을 다 사가버렸다며 재주문을 위해 컴을 켜는것을 보고 나왔는데 잠시후 약사가 쫓아나와 약이 품절되었답니다.

어쨌건 저는 워낙 건강해서 더이상 좋아질곳이 없으나 딱 하나 발바닥각질과 발톱무좀...
발바닥에 열이 나는증상이 약간 있더니 땀도 납니다.
그전에는 각질때문에 땀이 날수가 없었는데...
발톱무좀은 워낙 반응이 느리니 더 두고봐야겠구요.


아래는...
그동안 못된짓 많이 했던 이영돈피디가 변심했나봅니다.
하여간에 대중들의 심리를 간파하고 써먹는데는 귀신같아요.
대한민국에 구충제 바람이 부니 거기에 편승해서...
그저 끝까지 좋은 방향,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영돈 본인을 위해서...

아래는 미국에서는 알벤다졸 1알에 28만원이나 한다는 이영돈피디의 영상이구요.
한국에서는 2알에 1천원~




그리고 어제 국립암센터가 구충제 항암효과 임상실험을 포기한다는 나왔습니다.
실험할 가치가 없어서랍니다.
저도 이 뉴스보고 혼자 웃었는데 이영돈피디도 아래 영상에서 다루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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