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생각하며
  난세는 영웅을 부르고...
  2020-02-27 05:20:15
  163
  운영자

북한보다 5배나 많은 국방비를 쓰면서도 미군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지는 나라
똥별들의 비리...
진정 능력있는 군인은 책임있는 자리에 오르기가 힘들수밖에 없는데...

전쟁이라도 난다면 어찌될것인가...
그래도 이나라를 구할 의로운 군인이 어느곳에서인가 묵묵히 자기자리를 지키고 있을거라고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난세가 영웅을 부른다고 하지요.
어지러운 요즘 빛을 발하는 이가 있음을 눈있는 사람은 보았을것입니다.
눈이 어둡거나
귀가 어둡거나
보고도 못본척...
듣고도 아니라고 부정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인정할수 밖에 없는 영웅...

이나라에 저주가 내린거라면 ....
의인을 능멸한 죄...
의인의 고난을 외면한 죄가 원인일것입니다.
고뇬을 잡아 제사를 지내면 하늘의 노여움이 가실까....
고뇬은 말하겠지요
내가 무슨죄가 있냐구...
먹고살기 힘들어 어쩔수 없었다고....
하늘이 말합니다.
요뇬아...
몸뚱이를 팔지언정 주둥이는 팔면 안되는 거였어...
고뇬의 주둥이는 누구에게 팔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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