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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꿀
  판매가격     원  
  실중량 2.4kg
  생산자 두승산밑 꿀벌집
  원산지 국내산
  구매 적립금
  재고 판매중
  구매수량 EA  
  
   
 

잦은 비와 개화기의 저온으로 올해의 벌꿀작황은 최악입니다.
제가 양봉을 시작한 1984년 이래 2번째의 흉작일만큼 생산량이 적고 저뿐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으로서 아카시아꿀은 물론 이어지는 옻,때죽등까지 큰 타격을 입은 해입니다.

작년의 아카시아꿀은 풍작에 가까운 생산량으로서 아카시아 고유의 맑은 색상,향기가 좋았으나
올해는 꿀의 분비가 너무 적은 탓에 아카시아꽃과 옻나무꽃까지 이어지는 기간동안 단 한번의 채밀밖에 못한 관계로 색상이 약간 진하고 상큼한 옻꿀의 맛까지 조금 납니다.
차후에 올해의 채밀후기를 올릴 예정입니다만 어쨌든 어제부터는 올해의 아카시아꿀로 배송하고 있습니다.
2018,5.25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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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산 아카시아꿀 판매를 시작합니다.
5.25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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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산 아카시아꿀의 판매를 시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고하세요.
5.20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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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의 아카시아꿀 판매를 시작합니다.
6.26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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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5,23일 현재...
올해 새로 채밀한 아카시아꿀은 다음주 월요일(5.26일)부터 배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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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꿀

2013,9,26일 현재 올해의 아카시아꿀이 품절되어 작년에 생산된 아카시아꿀로 보내드립니다.

작년의 아카시아꿀은 저온창고에서 겨울을 보낸탓에 아래쪽이 살짝 결정되어있으나 품질
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며 올해의 아카시아꿀보다 아카시아꿀의 특징은 더 뚜렷합니다.
작년에는 아카시아꿀이 풍년이고 올해는 흉년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벌꿀은 1년정도 묵은꿀이 더 숙성되어 좋다고 볼수 있으니 오해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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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의 아카시아꿀은 전국에 걸쳐 평년의 1/3에 불과한
작황을 보였습니다. 
현재 2봉장에서 때죽나무꿀과 3봉장에서는 옻나무꿀을 받고 있으니 자세한 후기는 차후에 올리겠습니다.


 1,  설탕이나 물엿등이 전혀 혼입되지않은, 꿀벌들이 꽃에서만
      모은 순수한 꿀입니다
  2,  꿀벌을 기르는 과정에서 일체의 항생제를 쓰지않았으므로 꿀에서도
     검출되지않음을 보장합니다.


  해태 아카시아껌의 향기는 오직 우리나라 아카시아꽃에서만 뽑아낼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국가적으로 아카시아나무 목재를 가꿔 수출하는 헝가리의 경우 아무리꽃이 많이 피어도 밤에 그곳을 지나간다면 그 사실을 알수없다고합니다
향기가 없기 때문인데 아침저녁 약한바람에도 코끝을 간지럽히는 한국의 아카시아는 그에 비하면 천상의 꽃이라고 할수 있지요



  그동안 많은 아카시아나무들이 까닭모르게 고사되었다가 다시 살아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황폐화된 대한민국의 산을 살린 역할을 다하였기 때문인지 아니면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설움을 받아 이땅에서 떠나기로 하였는지....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아카시아나무를 산을 망치는 나무라고 알고 있습니다
묘지를 침해한다구요?
그정도 관리하지않는 묘지는 없어져야지요
묘지는 서서히 없어지는게 좋은데 최근에는 돌로 만든 묘지가 늘어나는것이 걱정입니다
불과 3~4세대만
지나면 돌보는 사람이 없어져 자연과 하나되는  흙으로 만든 봉분에 비해 요즘 많아지는 돌로만드는 묘지는 자원의 낭비일뿐만 아니라 돌보는 사람이 없어도  거의 영원토록 없어지지않고 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흉물이 될수밖에 없으니까요

사진은 올봄에 찍은 우리마을과 두승산의 아카시아꽃입니다



집앞의 아카시아나무



아래에서 올려다본  집앞의 아카시아
대문이 없는게 보이는군요~



오래전부터 비어있는 집앞의 토담집입니다
돌담은 허물어지고 뒷마당은 참나무와 아카시아나무가 차지하고 있는데
방울새는 물론 꾀꼬리와 물까치들이 찾아와 지저귀는 곳~



참으로 소담스럽게 많이도 피었습니다
항상 이렇게 피면 얼마나 좋을까.....



푸른색이 도는 너무도 상큼한 아카시아꽃



아직 채 피기도전의 아카시아꽃에 앉아 꿀을 조르는 우리집 꿀벌입니다


 
조금 더 가까이서....



아카시아나무는 뿌리혹박테리아가 있어서 공기중의 질소를 고정시켜 흡수하므로 퇴비를 주지않아도 잘자랍니다. 빨리 자라면서도 단단하여 땔감으로 쓸경우 더많은 열량을 얻을수 있지요
목재는 수분에 강하여 오랜 내구성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향기로운 꿀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우리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나무이기도 하지요
저많은 꽃에서.....

요즘 북한에서도 아카시아나무를 대대적으로 심는다던데 참으로 현명한 선택이지요



더 깊이 들이밀고 조금이라도 더!!



지는 꽃잎이 쌓여 눈이 내린듯한 풍경.....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사진은  고숙성꿀을 뜨는 모습입니다
양이 적으니  말통으로 받습니다
장모님께서는 넘칠까봐 조마조마하고~~



 
오후 5시까지 주문하시면 다음날 받으실수 있습니다(도서지방은 2일)

 
 
 
  dusghks330 2013-11-24 15:13:51

뚜껑을 여는 순간~
아카시아 향이 살짝~
맛있어요~

  haidi75 2013-11-12 15:22:56

배송 너무 빨라 깜짝 놀랐습니다. 받자마자 한숟가락 떠먹었는데 어찌나 진하고 향이 좋은지 정말 사길 잘했다느 생각입니다.

  ghqkr74 2013-09-14 09:12:49

꿀에서 향기가 난다고 좋은 꿀이라고 하시네요

  iddudhkd 2013-09-06 12:05:59

받아서 꺼내보는 순간 뚜껑도 열리지 않은 꿀통에서 향긋함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정서다해 보내주신 허니~~ 허니와 함께 꿀~~~~~꺽 잘 먹을게요.^^

  cocoj111 2013-07-17 00:45:40

좋은 꿀 감사해요...

  cocoj111 2013-07-17 00:43:21

향이 좋고 맛이 꿀맛(?)이네요 ㅋㅋ

  cocoj111 2013-07-09 19:39:30

사장님 아버지께서 꿀 잘받으셨데요~~
꿀좋다고 좋아하세요 칭찬들었네요 ㅋ
감사해요 나중에 또 주문드릴께요
더운날씨에 몸건강하세요

  nowhere06 2013-06-21 16:19:10

잘 받았습니다 믿고 구매하는 유일한 꿀이네요^^ 주문내역보니 2009년 부터 4년인가요. 앞으로도 좋은 꿀 부탁드립니다.!수고하세요.

  jsdkim20 2013-06-15 20:45:25

두번째 구매입니다.
배송이 하루 늦었네요. 눈 빠지게 기다렸는데.
이번엔 뚜껑 포장을 해주셨네요.

  lo6200 2013-06-14 14:52:57

순수한 향과 단맛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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