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주신님이시군요~
오늘 너무 바쁘다보니 답변을 제대로 못드린것이 이제서야 생각나서 죄송합니다.
산벚꿀이 올해 아주 많이 들어왔으나 산벚꿀은 채밀한것이 아니고 꿀벌들의 먹이로 그냥 둡니다. 그렇지않고 채밀해버리면 그만큼 먹이로 설탕을 줘야하고 그럼 다음에 채취하는 아카시아꿀의 품질에 영향을 미칠수 있으니까요.
가능하면 천연꿀을 많이 먹고 남아있는 상태에서 아카시아꽃이 핀후 그동안 주었던 먹이를 걷어내는 첫채밀을 하고 두번째부터는 순수한 꿀을 채취할수 있답니다.
올해 처음뜨는 꿀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먹이를 주었던거 말고 순수한꿀은 5월초 중순이 될것같네요. 날씨에 따라 유동적이나 올해는 여느해보다 열흘정도나 빠른상태인것을 감안해서 그렇네요.
경상도쪽으로 이동하면 5일정도 더 빨리 꿀을 뜰수 있지만 저는 그쪽으로 이동을 안한지가 오래되었기에...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운영자님의 댓글
오늘 너무 바쁘다보니 답변을 제대로 못드린것이 이제서야 생각나서 죄송합니다.
산벚꿀이 올해 아주 많이 들어왔으나 산벚꿀은 채밀한것이 아니고 꿀벌들의 먹이로 그냥 둡니다. 그렇지않고 채밀해버리면 그만큼 먹이로 설탕을 줘야하고 그럼 다음에 채취하는 아카시아꿀의 품질에 영향을 미칠수 있으니까요.
가능하면 천연꿀을 많이 먹고 남아있는 상태에서 아카시아꽃이 핀후 그동안 주었던 먹이를 걷어내는 첫채밀을 하고 두번째부터는 순수한 꿀을 채취할수 있답니다.
올해 처음뜨는 꿀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먹이를 주었던거 말고 순수한꿀은 5월초 중순이 될것같네요. 날씨에 따라 유동적이나 올해는 여느해보다 열흘정도나 빠른상태인것을 감안해서 그렇네요.
경상도쪽으로 이동하면 5일정도 더 빨리 꿀을 뜰수 있지만 저는 그쪽으로 이동을 안한지가 오래되었기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