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김한수
- 등록일
- 2009-10-30 16:15:26
- 조회수
- 3,411
꿀 네종류, 생화분, 꿀식초 모두 잘 받았습니다.
고숙성, 아카시아, 옻나무, 밤꿀 모두 단맛이 그리 강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밤꿀의 쌉싸름한 단맛은 정말 처음으로 느껴보는 맛입니다.
먹어보면서 꿀맛을 익혀보려 합니다.^^
꿀식초은 맛이 부드러워서 음료로 마시기에 좋네요. (물론 생수타서..)
생화분으로 드디어 초밀란을 만들었습니다. (숙성중..)
기대됩니다..
좋은 꿀을 알게되서 반갑습니다.
근처에 지나갈 기회가 있으면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운영자님의 댓글
좋은꿀은 단맛이 덜하지요~
쌉싸름하면서도 구수한 밤꿀도 맛있구요
각각의 꿀의 특성이 뚜렷하니 좋은꿀을 구별하는 기준이 될것입니다
초밀란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숙성시키면 좋다고 하던데 우리도 올가을부터 닭을 좀 많이 키워 유정란을 받아야겠어요
뽕나무밭에 준비하고 있으니 다음에 오시면 구경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꼭 들르시길~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한수님의 댓글
꿀도 꿀이지만 늘 식탁에 오르는 달걀도 시장에서는 믿고 살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직거래가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제가 어릴적 달걀한개값고 두부한모값이 같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직거래하는 자연방사 유정란이 4~5백원하는데..
결코 비싼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허락해주셨으니.. 조만간 한번 들르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감사합니다.
운영자님의 댓글
계란을 자신할수 없었기때문입니다
내년쯤이면 직접 기른닭에서 받은 계란과 초밀란도 가능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직 닭은 넣지도않고 있지만서두요~